바토스 2024년도 해외연수 안내 드립니다

 [바토스 2024년도 해외연수 안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봄이 오는 길목인 2월 마지막 주말 잘 보내셨지요 ?   또 한해 관심과 도움주신 덕분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직원들과 3박 4일 해외연수를 다녀오려고 합니다. 그동안 고생해주신 직원들과 따스한 곳에서 과하지 않은 일정으로 편하게 쉬었다 올 예정입니다.   기술팀 리더인 권혁준이사가 회사에 남아 각종 지원이 필요한 일이 있을 경우 도와드릴 예정입니다.    -. 해외연수 기간 : 2월 28일(수) ~ 3월 2일(토)  -. 비상 연락처 : 권혁준 이사(010-3888-2704, houkjoon.kwon@vatos.kr)   재미있게 다녀와서 꽃피우는 초봄에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허연교님 퇴사에 대하여.

그동안 정말 수고 많았다.^^. 나에게 있어서 가장 어렵고 힘든 시기를 너 덕분에 잘 보낼수 있었다. 또한 잘 버텨주어서 좋은 직원들 알고 만나게 되었고 지금의 바토스가 될 수 있었다. 항상 고맙다. 번아웃된 시간을 잘 선용해서 더 훌룸한 모습으로 보자. 사무실은 항상 열려있으니 언제든 오너라. 그리고 행사. 모임때도 초대할 터이니 시간되면 꼭 참석해다오. 다시한번 4년반의 젊은 청춘의 시간을 함께 보내게되어 고맙고 더 잘해주지 못해 미안하다. 잘 쉬거라. ## 감사합니다 이사님 이사님 뵙게되서 많이 배우고 행복한 회사생활 했습니다. 부족한 채로 들어와서 적게나마 도울 수 있어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 말씀주신것 처럼 제게 작은 쉼표 잘 선용하고 더 나아진 모습 보일수 있게 노력하겠슴니다!! 항상 챙겨주시고 헤아려주셔서 늘 감사했습니다 이사님, 지금처럼은 아닐지라도 항상 필요하실때 도와드릴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맞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늦은밤 좋은 하루되십시오!!

장석빈님 입사 5주년 축하

 [공지 - 장석빈님 입사 5주년 축하] 화창한 가을아침입니다. 다들 10월 마지막날 잘 보냈나요 ? 오늘 11.1(수) 바토스 창립후 첫번째 입사 5주년되는 장석빈님 축하합니다. 막막했던 바토스 초창기 시절에 입사해서 지금까지 함께 해주어 고맙습니다. 잘 버텨주어서 좋은 직원들 알고 만나게 되어 지금의 바토스가 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이 있지만 제일 선임으로 적극적임 모습과 역할을 기대합니다.  5주년 선물은 12월초 전사 Workshop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년도 연말 일정

 아래의 일정으로 2023년도를 정리하고 내년 2024년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 10.25 ~ 11.3     인사고과 초안 작성 . 11.01 ~ 12.31    회사 Vision 및 Branding 작업                              Vision, 장.단기 목표 설정, 마케팅 방안 및 Branding 작업                              내년 성과평가(인사고과)를 위한 OKR 설정                                 xTUN 제품화 및 내년도 경영계획 (영업팀, 기술팀)                                대상 – 저,장동혁이사, 권혁준이사, 황현경과장   . 11.06 ~ 11.17    인사고과 Review 및 개별 면담 (팀장) . 11.20 ~ 11.30    인사고과 Review 및 개별 면담 (대표이사)   . 12.01 ~ 12.02    연말 Workshop & 송년회   . 12.04 ~ 12.08    성과급 검토 . 12.18 ~ 12.29    내년 연봉 협의...

팔순에 드리는 손편지

 . 제목 :: 팔순에 드리는 손편지 . 엄마의 아들로 태어나 팔순잔치에 쓸 최근 사진 한 장 없음을 오늘 알았네 . 한쪽 눈이 실명이라 평생을 보지 못했음을 최근에야 알았네 . 95 년 제대후에 엄마에게도 딸과 사위가 있었음을 알았네 . 그런 하나밖에 없던 딸이 심장마비로 가슴에 묻고 , 이제 누구 하나 편하게 속마음 얘기할 사람이 없음을 이제야 알았네 . 평생 남편으로부터 따스한 말한마디 못 들은 그 한 많은 인생이었음을 알았네 . . 남편 눈감을 때도 그동안 고생했다 말한마디 없던 매정한 남편이라고 한탄했음도 알았네 . 팔 남매의 장녀로 태어나 남동생들 공부위해 초등학교 문턱에도 못 간 인생이었네 . . 막내아들 백혈병 소식에 평생 싫어했던 교회가서 한번도 해보지 않던 기도 , 하나님께 드렸네 . 시골에서 평생 일군 땅 한조각도 막내아들 위해 내어 주었네 . . 첫번째 남편 사별하고 칠흑같은 어둠같은 세상풍파에 맨손으로 세 아들 키워주셨네 . 모진세월 지나보니 이제 남은 것은 허리 . 관절 . 무릎에 생긴 병 뿐이네 . . 이제나 저제나 바라는 것은 하나 , 자식들 , 손자손녀 잘 되기를 빌 뿐이네 . 교회 다니는 첫째 아들 며느리위해 평생지내온 제사도 포기했네 . . 팔순 잔치에야 처음 손편지를 쓰는 아들이었음을 알았네 . 저희 아들들이 더 불효하기전에 먹고 싶으신 것 가고 싶은곳 말씀하세요 더 늦기 전에 --!!

자전거 튜브에 바람을 넣으려면..

 7.3(토) 06:30분...  교통국에서 상반기 소풍겸 나들이로 무의도에 가기로 했다. 주말이라 교회내 지하 주차장엔 다른 차들이 많이 올 것 같아서 ~ 오래된 낡은 자전거로 가기로 했다. 몇년 동안 방치하다보니 앞뒤 타이어로 바람이 전혀 없었다. 잠시 망설이다 문정역 근처에 자전거용 펌프가 있을 거 같아 끌고 나옴. 노랑색의 뭉텅한 펌프와 바람 주입기가 보여서, 앞 타어어 검은색의 캡을 벗기고 주입기를 타이어 입구에 튀어 나온 밸브캡에 고정한 후 힘차게 펌프 질을 했다. 아무리 해도 힘만 들뿐 바람이 전혀 들어 가지 않았다. 혹시나 해서 뒷쪽 타이어도 똑같은 방식으로 해봐도 역시 바람은 전혀 들어가지 않았다. 한참을 망설였다. 다시 집에 가서 자전거를 두고 차로 이동할까 ? 괜한 오기가 생겨서 이것 저것을 해보았지만... 역시나... 한참을 시름한 후에... 타이어 밸브캡의 밸프코어 (나중에 이름 검색해봄)를 반쯤 열어놓고 펌프질을 했더니... 바람이 자~알 들어가네. 참~~, 이 단순한 것에 30분이라 헤매다니... 2가지 배운 점.  . 바람을 넣으려면 밸브를 열어 두어야 한다. . 검색을 잘 하면 된다. 

SeAH 에서 배우는 점.

 1. SeAH  - 첫글자 대문자 S외 AH가 왜 대문자 일까 ?   SeAH : 세상(Se)을 아(A)름답고 행(H)복하게 ~~ 2. 경영이념  - "좋은 기업이란, 기본과 원칙을 바탕으로 경영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높이는 정직한 기업입니다." _ 해암 이종덕 창업회장님 - "우리가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열정을 지닌다면 어떠한 난관도 돌파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_ 이운형 선대회장님 - "미래를 위한 실력을 키우고 차별화 된 경쟁력을 갖춰 나간다면, 예고없이 찾아올 기회 또한 잡을 수 있습니다." _ 이순형 회장님